일본 라그나로크 동인들이 주최로 오는 29일 동경에서 \'제 2차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그라비티에서 밝혔다.
일본 라그나로크 동인들이 주최로 오는 29일 도쿄에서 `제 2차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그라비티에서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제 1회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에 이어 2회로 개최되는 것이며 500평 규모에 80여개의 클럽이 참가했던 것과 비교하여 2회 페스티발은 400여개의 클럽이 참가 의사를 밝히고 있어 만여명 이상의 팬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은 자체적으로 코스튬 플레이가 펼쳐지며 동인회지와 캐릭터 상품 등이 판매된다. 그라비티의 관계자는 \"게임 왕국 일본에서 자발적으로 한국의 게임 단독 행사를 갖는다는 것은 매우 보기 드물고 의미 있는 일\"이라며 \"라그나로크의 게임뿐 아니라 캐릭터성이 일본에서도 인정받고 있어, 향후 라그나로크의 캐릭터 사업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라비티는 개발자와 직원 일행이 현지를 방문하여 라그나로크에 대한 일본의 반응을 살펴보고 그라비티가 제작한 라그나로크 팬아트북을 현지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제 1회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에 이어 2회로 개최되는 것이며 500평 규모에 80여개의 클럽이 참가했던 것과 비교하여 2회 페스티발은 400여개의 클럽이 참가 의사를 밝히고 있어 만여명 이상의 팬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은 자체적으로 코스튬 플레이가 펼쳐지며 동인회지와 캐릭터 상품 등이 판매된다. 그라비티의 관계자는 \"게임 왕국 일본에서 자발적으로 한국의 게임 단독 행사를 갖는다는 것은 매우 보기 드물고 의미 있는 일\"이라며 \"라그나로크의 게임뿐 아니라 캐릭터성이 일본에서도 인정받고 있어, 향후 라그나로크의 캐릭터 사업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라비티는 개발자와 직원 일행이 현지를 방문하여 라그나로크에 대한 일본의 반응을 살펴보고 그라비티가 제작한 라그나로크 팬아트북을 현지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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