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화관련 잡지인 헐리우드 리포터는 워너 브라더스가 둠3를 영화화하는데 높은 관심을 가지고 id 소프트와 접촉 중임을 밝혔다.
미국의 영화관련 잡지인 헐리우드 리포터는 워너 브라더스가 둠3를 영화화하는데 높은 관심을 가지고 id 소프트와 접촉 중이라고 밝혔다.
헐리우드 리포터측에 따르면 워너 브라더스는 계약 체결 후 15개월 이내에 둠3를 영화화 하지 못할 때 id 소프트가 원하는 대로 제작판권을 다시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이는 과거 많은 게임이 영화로 만들어졌다가 제작사의 이미지까지 실추시킨 사례를 기억하고 있는 id 소프트의 CEO 토드 홀랜스워드의 근심을 반증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로 제작되는 둠3는 아직 확정된 바는 아니지만 원작의 시나리오대로 화성의 고립된 우주선에서 충격적인 실험현장을 목격한 해병의 이야기를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등급은 PG-13세(부모님을 동반했을 때의 등급)로 결정될 예정.
구체적인 이야기는 추후 지속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나 영화화된 게임의 성공사례가 희박했던 만큼 게이머들은 ‘둠’의 이미지가 어떻게 그려지게 될지 기대반 걱정반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헐리우드 리포터측에 따르면 워너 브라더스는 계약 체결 후 15개월 이내에 둠3를 영화화 하지 못할 때 id 소프트가 원하는 대로 제작판권을 다시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이는 과거 많은 게임이 영화로 만들어졌다가 제작사의 이미지까지 실추시킨 사례를 기억하고 있는 id 소프트의 CEO 토드 홀랜스워드의 근심을 반증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로 제작되는 둠3는 아직 확정된 바는 아니지만 원작의 시나리오대로 화성의 고립된 우주선에서 충격적인 실험현장을 목격한 해병의 이야기를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등급은 PG-13세(부모님을 동반했을 때의 등급)로 결정될 예정.
구체적인 이야기는 추후 지속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나 영화화된 게임의 성공사례가 희박했던 만큼 게이머들은 ‘둠’의 이미지가 어떻게 그려지게 될지 기대반 걱정반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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