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문 인도네시아 진출

/ 2
JC엔터테인먼트는 인도네시아 GOI(GO Interactive, 대표 하디 쿠수마)사와 계약을 맺고, 9월 30일부터 자사의 온라인 게임 \'레드문\'의 인도네시아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JC엔터테인먼트의 레드문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장 공략에 나선다.

JC엔터테인먼트는 인도네시아 GOI(GO Interactive, 대표 하디 쿠수마)사와 계약을 맺고, 9월 30일부터 자사의 온라인 게임 `레드문`의 인도네시아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그 동안 한국을 수차 방문하여 레드문 게임을 선택한 하디 쿠수마 GOI 사장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인도네시아 게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저가의 게임 이미지가 아니라, 고급 게임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오프라인 이벤트도 중상층이 이용하는 쇼핑센터에서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환 JC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이사는 \"대만, 중국에 이어 동남아시아가 새로운 잠재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이번 레드문의 인도네시아 진출로 주변 동남아 시장에 대한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동남아 시장에 대한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