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 ‘카멜롯’ 초보자들 위해 직접 팔 걷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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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서비스를 맡고 있는 버프엔터테인먼트는 9월 28일부터 자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접 게임에 대한 도우미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한글판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서비스를 맡고 있는 버프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초보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던 게임 속 고정도우미 제도와 어드바이저 제도에 이어 9월 28일부터는 자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접 게임에 대한 도우미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버프로 떠나는 카멜롯 기행’으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게이머들이 버프엔터테인먼트 본사를 방문, 직접 ‘카멜롯’을 서비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게임에 대한 플레이 방법과 정보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

직접 방문을 통해 ‘카멜롯’을 배우고 싶은 게이머는 평일(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버프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방문해 문 앞 담당자를 찾으면 친절한 설명과 함께 게임을 배울 수 있다.

버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기존 게임 속에서 운영해오던 고정도우미 제도 및 어드바이저 제도와 더불어 게이머들에게 보다 쉽게 ‘카멜롯’을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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