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모의 이타카기 토모노부는 도쿄게임쇼에서 발표한 ‘DOA 코드 크로노스’는 DOA 4가 아니라고 밝혔다.
테크모의 이타카기 토모노부는 도쿄게임쇼에서 발표한 ’DOA 코드 크로노스’(Dead Or Alive code : Cronus, 이하 크로노스)는 DOA 4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타카기의 언급에 따르면 크로노스는 DOA 3를 위해 X박스를 구입한 게이머를 위한 서비스로 12월 5일 발매예정인 ‘DOA 익스트림 비치발리볼’과 같은 성격의 게임으로 제작중이라는 것. 또한 아직 자세한 세부사항을 밝히지 못하지만 12월에 정식으로 발표를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크로노스는 20% 정도 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익스트림 비치발리볼을 제작중인 팀 닌자의 쿠노이치 팀이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타카기의 언급에 따르면 크로노스는 DOA 3를 위해 X박스를 구입한 게이머를 위한 서비스로 12월 5일 발매예정인 ‘DOA 익스트림 비치발리볼’과 같은 성격의 게임으로 제작중이라는 것. 또한 아직 자세한 세부사항을 밝히지 못하지만 12월에 정식으로 발표를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크로노스는 20% 정도 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익스트림 비치발리볼을 제작중인 팀 닌자의 쿠노이치 팀이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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