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최초의 한일합작 3D온라인격투게임 \'겟엠프드\'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일본 기술진과 한국기술진이 지난 29일 한국에서 합류했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최초의 한일합작 3D온라인격투게임 `겟엠프드`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일본 기술진과 한국기술진이 지난 29일 한국에서 합류했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한국기술진과 합류하게 된 일본 기술진은 일본 사이버스텝의 핵심 인원들로서 `겟엠프드` 한국버전의 운영기술협력을 위해 방한, 한일기술진과 함께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3D온라인격투게임 `겟엠프드`는 게임상의 캐릭터를 조작해 온라인상의 다른 게이머들과 다양한 맵에서 격투를 즐기는 게임. 게임은 방향키와 4개의 조작키만으로 진행이 가능하며, 키보드뿐만 아니라 게임패드와 스틱을 지원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겟엠프드`는 한국의 윈디소프트와 일본의 사이버스텝이 공동으로 개발한 작품으로 지난 8월부터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해왔다.
<게임메카 임재청>
윈디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한국기술진과 합류하게 된 일본 기술진은 일본 사이버스텝의 핵심 인원들로서 `겟엠프드` 한국버전의 운영기술협력을 위해 방한, 한일기술진과 함께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3D온라인격투게임 `겟엠프드`는 게임상의 캐릭터를 조작해 온라인상의 다른 게이머들과 다양한 맵에서 격투를 즐기는 게임. 게임은 방향키와 4개의 조작키만으로 진행이 가능하며, 키보드뿐만 아니라 게임패드와 스틱을 지원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겟엠프드`는 한국의 윈디소프트와 일본의 사이버스텝이 공동으로 개발한 작품으로 지난 8월부터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해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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