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미지역은 ‘배틀필드 1942’ 열풍 가득

/ 2
제 2차세계대전을 소재로 다룬 1인칭액션게임 ‘배틀필드 1942’가 출시 이후 2주 연속 북미지역 PC게임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제 2차세계대전을 소재로 다룬 1인칭액션게임 ‘배틀필드 1942’가 출시 이후 2주 연속 북미지역 PC게임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NPD가 집계한 9월 3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 입증된 사실로 ‘배틀필드 1942’는 출시 첫 주부터 9주째 1위를 고수하고 있던 ‘워크래프트 3’를 단번에 밀어낸 뒤 2주 연속 1위 자리를 고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9월 3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는 최장수 인기게임 ‘심즈’의 디럭스팩이 5위를 차지해 변함없는 인기를 뽐냈으며, 일루전소프트웍스에서 제작한 액션게임 ‘마피아’가 6위에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

★9월 3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
1위 배틀필드 1942
2위 워크래프트 3: 레인 오브 케이어스
3위 심즈: 지금은 휴가중
4위 심즈
5위 심즈 디럭스팩
6위 마피아
7위 심즈: 두근두근 데이트
8위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
9위 매든NFL 2003
10위 미디벌: 토탈 워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