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북미의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시장을 대비하여 게임큐브를 25% 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북미의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시장을 대비하여 게임큐브를 25% 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총 1억 4천만달러의 마케팅 비용을 준비중이며 연말까지 바이오 하자드 제로, 메트로이드 프라임 등 10대에서 20대를 타켓으로 80여개의 타이틀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북미 15개 도시에 닌텐도 큐브클럽을 만들어 타이틀 체험관을 설치할 예정이며 헐리웃에서 게임큐브 발매일을 기념하기 위한 파티도 개최할 예정이다. 게다가 11월과 12월에는 6000개의 영화관에서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또한 북미 15개 도시에 닌텐도 큐브클럽을 만들어 타이틀 체험관을 설치할 예정이며 헐리웃에서 게임큐브 발매일을 기념하기 위한 파티도 개최할 예정이다. 게다가 11월과 12월에는 6000개의 영화관에서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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