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0일, 이사회를 통해 자사의 주식을 코스닥에서 증권거래소로 이전하여 유통상장하기로 결의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0일, 이사회를 통해 자사의 주식을 코스닥에서 증권거래소로 이전하여 유통상장하기로 결의했다. 엔씨소프트는 주주들로부터 거래소 이전 요청을 끊임없이 받아왔으며 주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11월1일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12월 중 상장을 예상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주식은 2000년 7월11일 코스닥에서 처음 거래되었으며 총 주식수는 4,792,500주, 액면가는 500원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엔씨소프트는 11월1일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12월 중 상장을 예상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주식은 2000년 7월11일 코스닥에서 처음 거래되었으며 총 주식수는 4,792,500주, 액면가는 500원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