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는 10월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조직위원회는 10월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WCG 2002에 출전하는 각국의 예선전 상황을 설명하고 대회준비를 점검하기위해 기자간담회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WCG의 주관사인 ICM의 정홍섭 사장 및 본선에 진출하는 프로게이머, 관련 언론매체 기자단이 참석했다.
WCG 2002는 1회 대회 때와는 달리 게임 대회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각종 부대 행사와 게임관련 컨퍼런스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으로 국제규모의 게임대회를 넘어서 종합 디지털 문화축제로 변모하게 된다.
ICM의 정홍섭 사장은 “각국 예선 및 본선 참가자 규모는 50만명 관람객 숫자는 총 200만명에 이르고 있다. WCG는 단순한 게이머만의 축제가 아닌 전세계인이 하나되는 문화축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개최되는 WCG 2002는 45개국에서 470여명의 게이머가 참가해 종목별 최고수를 가리게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자리에는 WCG의 주관사인 ICM의 정홍섭 사장 및 본선에 진출하는 프로게이머, 관련 언론매체 기자단이 참석했다.
WCG 2002는 1회 대회 때와는 달리 게임 대회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각종 부대 행사와 게임관련 컨퍼런스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으로 국제규모의 게임대회를 넘어서 종합 디지털 문화축제로 변모하게 된다.
ICM의 정홍섭 사장은 “각국 예선 및 본선 참가자 규모는 50만명 관람객 숫자는 총 200만명에 이르고 있다. WCG는 단순한 게이머만의 축제가 아닌 전세계인이 하나되는 문화축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개최되는 WCG 2002는 45개국에서 470여명의 게이머가 참가해 종목별 최고수를 가리게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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