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모, 중간손익결산에서 흑자 상향조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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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모는 15일 9월 중간손익결산을 발표하면서 당초 예상했던 1억 700만엔의 적자에서 4000만엔의 흑자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테크모는 15일 9월 중간손익결산을 발표하면서 당초 예상했던 1억 700만엔의 적자에서 4000만엔의 흑자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흑자 상향조정은 ‘데드 오어 얼라이브 3(이하 DOA 3)’와 ‘DOA 2 하드코어’, ‘영제로’ 베스트판의 판매가 순조로워 전반기에 손해충당으로 대처한 문제채권이 해결됐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테크모는 게임소프트의 판매이익이 전년도에 비해 13% 증가한 124억엔으로 경상이익은 6.8% 증가한 24억엔, 순이익은 20% 증가한 15억엔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003년 3월에 있을 총결산에 대한 예상치는 수정하지 않았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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