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텍에 따르면 이미 공작왕 중국홈페이지에는 약20만명의 회원이 오픈베타서비스를 사전 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10월 16일부터 공작왕 클라이언트 CD 100만장이 중국 전역에 배포되어 있는 상태라고 한다.
유리텍은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공작왕(www.kjking.co.kr)을 2002년 10월 25일부터 중국 6개 도시(북경, 상해, 광주, 중경, 성도, 무한)에 서버를 두고 동시에 오픈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유리텍에 따르면 이미 공작왕 중국홈페이지(www.kjkingonline.com)에는 약20만명의 회원이 오픈베타서비스를 사전 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10월 16일부터 공작왕 클라이언트 CD 100만장이 중국 전역에 배포되어 있는 상태라고 한다.
이에 따라 유리텍은 오픈베타 서비스를 위한 50세트의 서버를 이미 준비했으며 비상시를 대비하여 100세트를 추가 주문해 놓은 상태이다.
유리텍은 중국의 AEC(AUTOMATION ELECTRIC)와 지난 8월에 이미 계약금 70만달러와 매출액의 30%의 로열티 조건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했는데 중국의 AEC사는 중국 내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 및 워크래프트 3 등 패키지 게임의 중국 판권을 가지고 있는 중국 내 제 1의 유통업체이다.
유리텍는 AEC와 향후 유리텍에서 개발하는 차기작 3D 온라인게임 `반지(가제)`의 중국 유통에 대해서도 잠정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유리텍의 이영직 사장은 “공작왕은 개발 당시부터 중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한 게임이다. 중국의 공작왕 서비스는 중국을 교두보로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에 서비스를 하도록 할 것이며 현재 일본과 대만 등 동남아시아권의 수출도 진행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유리텍에 따르면 이미 공작왕 중국홈페이지(www.kjkingonline.com)에는 약20만명의 회원이 오픈베타서비스를 사전 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10월 16일부터 공작왕 클라이언트 CD 100만장이 중국 전역에 배포되어 있는 상태라고 한다.
이에 따라 유리텍은 오픈베타 서비스를 위한 50세트의 서버를 이미 준비했으며 비상시를 대비하여 100세트를 추가 주문해 놓은 상태이다.
유리텍은 중국의 AEC(AUTOMATION ELECTRIC)와 지난 8월에 이미 계약금 70만달러와 매출액의 30%의 로열티 조건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했는데 중국의 AEC사는 중국 내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 및 워크래프트 3 등 패키지 게임의 중국 판권을 가지고 있는 중국 내 제 1의 유통업체이다.
유리텍는 AEC와 향후 유리텍에서 개발하는 차기작 3D 온라인게임 `반지(가제)`의 중국 유통에 대해서도 잠정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유리텍의 이영직 사장은 “공작왕은 개발 당시부터 중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한 게임이다. 중국의 공작왕 서비스는 중국을 교두보로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에 서비스를 하도록 할 것이며 현재 일본과 대만 등 동남아시아권의 수출도 진행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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