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VIP」라고 이름 붙여진 이 행사는 피파 2003의 발매 하루 전인 24일 오후에 시작할 예정으로 피파 팬들에게 일반인들보다 하루 먼저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 혜택을 줄 예정이다.
EA 코리아는 피파 2003의 출시를 앞두고 피파 매니아와 피파 프로게이머들을 위한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피파 VIP」라고 이름 붙여진 이 행사는 피파 2003의 발매 하루 전인 24일 오후에 시작할 예정으로 피파 팬들에게 일반인들보다 하루 먼저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날은 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가 겨뤄보는 2인 1조 토너먼트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참가자중 가장 멋진 복장을 한 사람을 뽑는 커스튬 플레이 행사, 또 실제 축구공 드리블 실력을 겨루는 이벤트 등을 열어 피파게이머들간의 친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피파 VIP에는 이지훈 등 프로게이머 16명이 초대되고 일반인은 신청자 중 16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피파 공식홈페이지(fifa2003.ea.co.kr)와 피파코리아홈페이지(www.fifakorea.com)에서 22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EA 코리아의 김병수 차장은 \"누구보다도 우리 게임을 사랑해 주는 매니아들이 곧 오피니언 리더다. 이들을 위해 뭔가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VIP란 개념을 도입했다. 앞으로 게이머 뿐만 아니라 우수한 팬사이트도 VIP 사이트라 인증하고 그에 걸맞는 혜택을 줄 예정이다“라 말해 앞으로도 VIP 이벤트는 계속 진행될 것임을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피파 VIP」라고 이름 붙여진 이 행사는 피파 2003의 발매 하루 전인 24일 오후에 시작할 예정으로 피파 팬들에게 일반인들보다 하루 먼저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날은 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가 겨뤄보는 2인 1조 토너먼트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참가자중 가장 멋진 복장을 한 사람을 뽑는 커스튬 플레이 행사, 또 실제 축구공 드리블 실력을 겨루는 이벤트 등을 열어 피파게이머들간의 친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피파 VIP에는 이지훈 등 프로게이머 16명이 초대되고 일반인은 신청자 중 16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피파 공식홈페이지(fifa2003.ea.co.kr)와 피파코리아홈페이지(www.fifakorea.com)에서 22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EA 코리아의 김병수 차장은 \"누구보다도 우리 게임을 사랑해 주는 매니아들이 곧 오피니언 리더다. 이들을 위해 뭔가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VIP란 개념을 도입했다. 앞으로 게이머 뿐만 아니라 우수한 팬사이트도 VIP 사이트라 인증하고 그에 걸맞는 혜택을 줄 예정이다“라 말해 앞으로도 VIP 이벤트는 계속 진행될 것임을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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