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산 온라인, PC게임의 활성화 및 새로운 게임 장르의 개척을 위해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정보통신부장관배 온라인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국산 온라인, PC게임의 활성화 및 새로운 게임 장르의 개척을 위해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정보통신부장관배 온라인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정식 종목으로는 국산 온라인게임 ‘임진록 온라인 거상’과 ‘플라잉벅스’, ‘더나인티미닛’ 등이 치열한 공모를 통해 최종 종목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와 KT의 후원으로 이번 게임대회를 주관하는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는 최근 산/학/연/관의 게임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종목선정위원회를 통해 인기도와 독창성, 네트워크 안정성 등을 고려해 이들 게임을 정식 종목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성장가능성이 충분히 엿보이는 드래곤티스의 ‘더스트캠프’를 시범종목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대회의 정식 종목으로는 국산 온라인게임 ‘임진록 온라인 거상’과 ‘플라잉벅스’, ‘더나인티미닛’ 등이 치열한 공모를 통해 최종 종목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와 KT의 후원으로 이번 게임대회를 주관하는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는 최근 산/학/연/관의 게임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종목선정위원회를 통해 인기도와 독창성, 네트워크 안정성 등을 고려해 이들 게임을 정식 종목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성장가능성이 충분히 엿보이는 드래곤티스의 ‘더스트캠프’를 시범종목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