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재단과 한국프로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한 ‘뉴 테크 코리아 2002 온라인 게임대회’가 지난 10월 17~19일 3일간 코엑스 태평양관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재단과 한국프로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한 ‘뉴 테크 코리아 2002 온라인 게임대회’가 지난 10월 17~19일 3일간 코엑스 태평양관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국산 온라인게임의 홍보와 보급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17일부터 3일간 국산 온라인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 `강진축구`, `웁스` 3종목에 걸쳐 진행되었고, 예선을 포함해 5,000여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두고 열띤 경합을 벌였다.
수백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결승에서는 `서바이벌 프로젝트`의 이윤승, `웁스`의 김용기 선수가 개인전 1위를 차지했으며, 길드전으로 진행된 `강진축구`는 이창훈 선수를 비롯한 엘리트 팀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각 종목별 우승자들은 상금과 함께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번 대회의 결과는 홈페이지 ‘www.e-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대회는 내년 10월경에 열릴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국산 온라인게임의 홍보와 보급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17일부터 3일간 국산 온라인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 `강진축구`, `웁스` 3종목에 걸쳐 진행되었고, 예선을 포함해 5,000여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두고 열띤 경합을 벌였다.
수백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결승에서는 `서바이벌 프로젝트`의 이윤승, `웁스`의 김용기 선수가 개인전 1위를 차지했으며, 길드전으로 진행된 `강진축구`는 이창훈 선수를 비롯한 엘리트 팀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각 종목별 우승자들은 상금과 함께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번 대회의 결과는 홈페이지 ‘www.e-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대회는 내년 10월경에 열릴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