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표이사 변경으로 에듀박스는 박춘구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가게 되었으며 이미 한빛소프트로의 경영권 이양작업도 실질적으로 끝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교육 전문기업인 에듀박스(www.edubox.co.kr) 는 21일 제9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박춘구 한빛소프트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임된 박춘구 대표이사는 LG LCD를 거쳐 1999년부터 2002년 3월까지 한빛소프트의 CFO(부사장)를 역임했으며, 2002년 3월부터 현재까지 경영총괄 부사장직을 맡고 있다. 재무통으로 소문난 박 신임대표는 한빛소프트의 에듀박스 경영권 인수작업을 총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으로 에듀박스는 박춘구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가게 되었으며 이미 한빛소프트로의 경영권 이양작업도 실질적으로 끝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춘구 신임 대표이사는 “올해까지는 기업 조직의 안정화와 내실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내년부터 경쟁력있는 신규사업에 진출, 5년 내에 에듀박스를 성공한 기업의 반열로 올려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듀박스는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승인했으며, 박춘구, 조용주 신임이사와 최승곤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새로 선임된 박춘구 대표이사는 LG LCD를 거쳐 1999년부터 2002년 3월까지 한빛소프트의 CFO(부사장)를 역임했으며, 2002년 3월부터 현재까지 경영총괄 부사장직을 맡고 있다. 재무통으로 소문난 박 신임대표는 한빛소프트의 에듀박스 경영권 인수작업을 총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으로 에듀박스는 박춘구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가게 되었으며 이미 한빛소프트로의 경영권 이양작업도 실질적으로 끝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춘구 신임 대표이사는 “올해까지는 기업 조직의 안정화와 내실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내년부터 경쟁력있는 신규사업에 진출, 5년 내에 에듀박스를 성공한 기업의 반열로 올려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듀박스는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승인했으며, 박춘구, 조용주 신임이사와 최승곤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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