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에 개막되는 월드사이버즈 2002 정식 종목중 스타크래프트에 게이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월 28일에 개막되는 월드사이버즈 2002 정식 종목중 스타크래프트에 게이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각나라 예선을 거쳐 결승에 오른 국내외 선수는 약 470여명으로 이중에는 국내 프로리그에서 활동중인 베르트랑, 기욤 등 유명 외국인 선수가 포함되어있다. 특히 작년 WCG 2001 스타크래프트 결승에서 임요환에게 우승을 넘겨준 베르트랑의 경우 올해를 기약하면서 복수전을 다짐하고 있다.
베르트랑이 속해있는 B조에는 캐나다의 기욤 선수가 속해있어 이 2명의 선수는 초반탈락을 피하기 위해 치열한 다툼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예선을 통과한다고 해도 독일 스타크래프트 챔피언인 프레드릭이 기다리고 있어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예상할 수 있다.
한편 전년도 우승자인 임요환 선수는 최근 소속팀인 IS와 결별하면서 연습에만 전념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임요환 선수는 이번 WCG 2002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 명실상부한 세계 스타크래프트 챔피언으로 입지를 굳히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임요환 선수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는 홍진호 선수는 현재 WCG 2002를 앞두고 맹연습 중이다. 지금까지 국내 프로리그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홍진호 선수는 “이번 WCG 공식맵이 많이 접해본 맵이고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준비중이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한국의 프로게이머를 대표해 부끄럽지 않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각나라 예선을 거쳐 결승에 오른 국내외 선수는 약 470여명으로 이중에는 국내 프로리그에서 활동중인 베르트랑, 기욤 등 유명 외국인 선수가 포함되어있다. 특히 작년 WCG 2001 스타크래프트 결승에서 임요환에게 우승을 넘겨준 베르트랑의 경우 올해를 기약하면서 복수전을 다짐하고 있다.
베르트랑이 속해있는 B조에는 캐나다의 기욤 선수가 속해있어 이 2명의 선수는 초반탈락을 피하기 위해 치열한 다툼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예선을 통과한다고 해도 독일 스타크래프트 챔피언인 프레드릭이 기다리고 있어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예상할 수 있다.
한편 전년도 우승자인 임요환 선수는 최근 소속팀인 IS와 결별하면서 연습에만 전념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임요환 선수는 이번 WCG 2002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 명실상부한 세계 스타크래프트 챔피언으로 입지를 굳히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임요환 선수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는 홍진호 선수는 현재 WCG 2002를 앞두고 맹연습 중이다. 지금까지 국내 프로리그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홍진호 선수는 “이번 WCG 공식맵이 많이 접해본 맵이고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준비중이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한국의 프로게이머를 대표해 부끄럽지 않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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