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뮤’의 PK가 없는 틴 버전을 시범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웹젠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뮤’의 PK가 없는 틴 버전을 시범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뮤는 지난 21일 영등위로부터 제한적 PK서버에 대해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은데 이어 15세 미만 게이머를 위해 틴버전을 패치하고 영등위에 12세 이용가로 틴버전 서버를 재심의 받을 예정.
PK시스템을 제거한 뮤의 틴버전 서버는 테스트서버를 포함해 기존 뮤의 9개 서버에 테스트 서버가 한 개씩 추가되는 형태로 15세 미만 게이머는 앞으로 무조건 틴버전 서버에서만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합의된 PK라 할 수 있는 길드전도 금지된다. 물론 15세 이상의 신규 가입자들의 경우에도 PK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 틴 버전 서버 선택이 가능하다.
웹젠은 “틴버전 패치를 통해 5%미만의 15세 미만 게이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PK시스템 수정 부분을 상쇄할만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뮤는 지난 21일 영등위로부터 제한적 PK서버에 대해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은데 이어 15세 미만 게이머를 위해 틴버전을 패치하고 영등위에 12세 이용가로 틴버전 서버를 재심의 받을 예정.
PK시스템을 제거한 뮤의 틴버전 서버는 테스트서버를 포함해 기존 뮤의 9개 서버에 테스트 서버가 한 개씩 추가되는 형태로 15세 미만 게이머는 앞으로 무조건 틴버전 서버에서만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합의된 PK라 할 수 있는 길드전도 금지된다. 물론 15세 이상의 신규 가입자들의 경우에도 PK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 틴 버전 서버 선택이 가능하다.
웹젠은 “틴버전 패치를 통해 5%미만의 15세 미만 게이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PK시스템 수정 부분을 상쇄할만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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