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뮤’의 캐릭터 상품을 가지고 본격적인 캐릭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웹젠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뮤’의 캐릭터 상품을 가지고 본격적인 캐릭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웹젠은 조아이아몰과 업무제휴를 통해 캐릭터 쇼핑몰을 오픈했으며 이를 통해 스탠머그컵, 셔츠, 미니크로스 백, 직소퍼즐 등 5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자동차 용품, 문구류, 캐릭터 인형 등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12월 31일까지 캐릭터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를 대상으로 뮤 온라인 패키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탁상용 캘린더 등을 추첨을 통해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이사는 \"앞으로 차기작 개발, 멀티플랫폼 진출, 퍼블리싱 등 사업다각화와 함께 맵과 공성전 등의 추가 패치 등 `뮤` 게임의 완성과 뮤를 소재로 한 소설과 만화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 진행으로 웹젠의 경쟁력 확보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를 위해 웹젠은 조아이아몰과 업무제휴를 통해 캐릭터 쇼핑몰을 오픈했으며 이를 통해 스탠머그컵, 셔츠, 미니크로스 백, 직소퍼즐 등 5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자동차 용품, 문구류, 캐릭터 인형 등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12월 31일까지 캐릭터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를 대상으로 뮤 온라인 패키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탁상용 캘린더 등을 추첨을 통해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이사는 \"앞으로 차기작 개발, 멀티플랫폼 진출, 퍼블리싱 등 사업다각화와 함께 맵과 공성전 등의 추가 패치 등 `뮤` 게임의 완성과 뮤를 소재로 한 소설과 만화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 진행으로 웹젠의 경쟁력 확보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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