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공룡포획 어드벤처 게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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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용 액션게임 ‘디노사우르스 헌팅 : 잃어버린 대지’를 금년 9월 18일 5,8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아마존 정글 및 기아나 고원 등 실제로도 유명한 장소들을 그 무대로 한다고 해 더욱 관심을 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용 액션게임 ‘디노사우르스 헌팅 : 잃어버린 대지’를 금년 9월 18일 5,8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아마존 정글 및 기아나 고원 등 실제로도 유명한 장소들을 그 무대로 한다고 해 더욱 관심을 끈다.

게임은 헌터와 과학자들이 등장, 라이플이나 핸드건 등을 사용해 공룡들과 싸워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공룡의 발자국을 쫓아 최적의 장소를 선정, 그곳에서 위에서 언급한 무기들을 사용해 공룡을 포획해야만 한다.

게임 스토리는 3막으로 구성되며 동굴, 화산 등 위험한 장소도 다수 출현해 게이머의 긴장감을 높여줄 예정이다. 또한, ‘잃어버린 세계’와 ‘셜록 홈즈’의 원작자 코난 도일도 등장하며 그 외 1910년도에 벌어진 각종 역사적 사건들을 게임속에 반영함으로써 좀 더 사실성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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