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진대제 장관이 온라인게임 업체 사장들과 비공개 만남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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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진대제 장관이 온라인게임 업체 사장들과 비공개 만남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약 2주 전부터 추진 된 것으로 정보통신부에서 10여명의 온라인게임 업체 사장이나 대표이사들에게 연락을 취해 추진됐다. 알려진 시기는 22일로 정보통신부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 정보통신부는 노무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전에 실무자 측에서 온라인게임 업체 관계자들과 접촉을 유지했으며 실제로 웹젠의 김남주 대표이사는 노무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참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들은 "앞으로 정통부에서 온라인게임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이며 해외 진출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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