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티마 10’의 스크린샷이 유출되다?

EA와 오리진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명 ‘울티마 X: 오딧세이’의 게임 스크린샷이 하청 회사에 의해 처음 누출된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A와 오리진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명 ‘울티마 X: 오딧세이’의 게임 스크린샷이 하청 회사에 의해 처음 누출된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울티마 온라인의 해외 팬사이트인 UO Stratics는 울티마 X: 오딧세이의 첫 번째 스크린샷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플래쉬 사이트 제작을 담당한 코스믹 플래닛에 의해 공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하단에 보이는 캐릭터의 로브에 브리타니안의 룬이 새겨져 있다는 것.

울티마 X의 게임 스크린샷으로 알려진 그림을 두고 게이머들은 공방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 새로운 울티마 시리즈의 출시는 환영한다는 반응이지만 리차드 개리엇이 빠진 울티마 신작을 기대하기는 힘들지 않겠느냐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현재 울티마 X: 오딧세이는 게임스탑(www.gamestop.com)에서 49.99달러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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