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로자드는 자사가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탕 – 갈색눈의 전사’가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사전 등급분류 심사에서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컴프로자드는 자사가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탕 - 갈색눈의 전사’가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사전 등급분류 심사에서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프로자드는 신규 가입자에게는 12세 이상 가입조건 항목을 추가하고 이미 회원으로 가입한 12세 미만 회원들에게는 심의 결과에 따른 조치를 취하게 된다.
‘탕 - 갈색눈의 전사’는 아시아적 부족문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온라인게임으로 MTS (Monter Transformation system)을 구현해 ‘호기심’을 유발하는 전투 시스템을 가진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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