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동남아시아에 모바일 게임 수출

/ 2
게임빌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을 태국에 수출한다고 22일 밝혔다.

게임빌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을 태국에 수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따라서 게임빌은 태국의 2대 이동통신사인 ‘DTAC’와 7월초에 계약을 완료,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DTAC에서 서비스되는 게임은 ‘열혈파이터’, ‘날려날려대포알’, ‘바이올런스컴뱃’, ‘팽귄크래프트’, ‘라스트워리어’ 등으로 차후에도 지속적인 게임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 ‘DTAC’는 외국 파트너 ‘Telenor’가 30%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이동통신사로 1대 통신사인 ‘AIS’와 함께 태국 이동통신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게임빌은 현재 ‘AIS’와도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대만의 이통사 ‘APBW’와도 올해 초에 계약을 체결, 다음 달부터 `날려날려대포알’, ‘열혈파이터’, ‘배네치아대상인’ 등의 서비스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