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트라이브는 자사가 일인칭 호러 액션게임으로 제작 중인 ‘한니발’을 오는 11월 20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악셀 트라이브는 자사가 일인칭 호러 액션게임으로 제작 중인 ‘한니발’을 오는 11월 20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한니발은 토마스 해리스의 소설 `한니발`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992년 전 세계를 공포에 물들였던 `양들의 침묵` 이후 10여년 만에 개봉한 레드 드래곤 시리즈 중의 2번째 영화. 전 세계 많은 팬들을 다시금 스릴러의 세계로 안내한 리들리 스코트 감독의 명작이기도 하다.
게임으로 제작되는 한니발은 영화의 스토리 라인을 기반으로 사라진 렉터박사를 쫓기 위한 클라리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게임 제작사인 악셀 트라이브는 영화에 최대한 충실하게 제작하는 한편 클라리스의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스릴 넘치는 분위기로 되살리기 위해 오랜 기간동안 기획을 진행했다고.
제작사 측은 게임홍보 차원에서 8월 말 한니발의 데모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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