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글로우픽처스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이 예당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된 이후 대규모 업데이트와 스타마케팅의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트라이글로우픽처스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이 예당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된 이후 대규모 업데이트와 스타마케팅의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동시접속자수의 경우 예당 피인수 전인 6월초 18,000명대에서 7월 중순에는 22,000명선에 이르면서 전월 대비 36%의 증가율을 보인 것. 특히 신규가입자의 경우 스타마케팅 도입이후 하루 3,000여명의 가입으로 지난 6월 예당으로의 피인수 이후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21일 하루에는 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라이글로우픽처스의 최원제 이사는 “7월말부터 신규 가입자의 본격 유료화가 시작되고 8월부터 연예인 채팅 참가, 드라마 삽입 등의 스타마케팅이 본격화되는 8, 9월에는 월 매출이 30억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