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패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동시접속자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위젯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패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동시접속자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넥슨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와 같이 밝히며 동시접속자수 5만 명을 넘은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총 회원수 200만명과 동시접속자수 10만 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넥슨 측에서는 10대들에게 지금까지 온라인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방식이었고 20~30대들에게는 과거 비디오게임으로 즐겼던 원더보이, 슈퍼마리오 등 추억의 게임과 진행방식이 비슷해 이와 같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는 기존 온라인게임에서 보기 힘들었던 게임 아바타 아이템을 판매하는 형태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게임 균형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구상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현했다는 것. 이에 따라 넥슨은 아이템 판매로 월 평균 3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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