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코리아는 ‘엔터 더 매트릭스’의 PS2, X박스 버전을 오늘(2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게임 ‘엔터 더 매트릭스’의 PS2, X박스 버전이 오늘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엔터 더 매트릭스는 영화 매트릭스 2편인 ‘매트릭스 리로디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액션 게임으로 개발비용만 2,000만 달러(한화 약 250억원) 이상이 소요된 작품. 영화 속의 등장인물인 나이오비, 고스트를 중심으로 슈팅과 격투, 비행, 드라이빙 등 3가지 엔진이 혼합 사용됐다는 점을 큰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세계적인 무술감독인 원화평이 감수한 1000가지 이상의 무술 동작이 모션 캡처되어 게임에 그대로 삽입됐다는 점 또한 이번 작품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정식 발매판은 한글화와 함께 해외버전에서 발견되었던 버그가 모두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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