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리니지 2의 접속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규서버 4개 추가 및 기존 서버의 캐릭터 이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현재 12개의 서버를 운영중인 리니지 2는 주변의 예상을 뛰어넘는 접속자로 인해 게이머가 가장 많이 몰리는 오후 5시부터 새벽시간까지 서버접속이 어려운 상태로 리니지 2 게이머의 주된 불만 사항으로 떠오르고 있다.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서버당 한계인원을 최대치까지 설정하고 모든 장비를 이용해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8월 1일 4개의 신규서버를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서버의 추가가 기존 서버의 접속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2개의 신규서버는 기존 서버의 캐릭터를 이동시키는 ‘캐릭터 신서버 이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신서버 추가 일정은 7월 31일부터 캐릭터 이전신청을 리니지 2 홈페이지(www.lineage2.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은 뒤 8월 1일 신규서버를 오픈할 예정으로 이중 13, 14 서버는 캐릭터가 이주 가능한 서버가 된다.
단 캐릭터 이전은 기존 서버의 접속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레벨 10이상의 캐릭터에 한하며 한계정당 한개의 캐릭터만 이전이 가능하다. 또한 이주 가능한 서버는 기존 캐릭터의 이주 후 남는 인원을 신규게이머에게 할당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엔씨소프트는 “현재 서버를 이전할 캐릭터는 전체 동시접속자 중 10%인 6천 5백여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한서버에서 수용가능한 인원인 5천 5백명에 근접한 수치로 기존 게이머와 신규게이머의 양쪽 편의를 도모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