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공포영화 홍보위해 하프라이프 모드까지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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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소니픽처스가 자사가 개봉할 영화인 ‘언더월드’의 홍보를 위해 하프라이프 모드를 제작,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사 소니픽처스가 자사가 개봉할 영화인 ‘언더월드’의 홍보를 위해 하프라이프 모드를 제작,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언더월드’는 렌 와이즈만이 감독하고 케이트 베킨세일, 스콧 스피드만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액션 공포 영화. 소니 픽쳐스는 자사가 배급할 이 영화의 홍보를 위해 하프라이프의 유명 모드인 ‘데이 헝거’를 제작한 블랙 위도우 게임즈와 빅 스페이스쉽에게 모드 제작을 의뢰, ‘언더월드: 블러드라인’을 내놓았다.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이 등장하는 이 모드는 ‘깃발뺏기’ 게임스타일처럼 팀을 선택, 하이브리드를 통재해 기지로 귀환시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이머들은 영화의 홍보를 위해 모드를 제작하여 무료공개했다는 점에 대해 큰 호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만큼 하프라이프의 인기가 해외에서 높다는 사실을 증명시켜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공포영화기반 하프라이프 모드 `언더월드: 블러드라인`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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