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오락실 게임 클로즈드 베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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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25일부터 베타테스터 9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웜즈월드파티 아쿠아, BBO 등의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트리트 파이터 등 3개 게임은 모두 엠게임의 주력 게임.

엠게임은 25일부터 베타테스터 9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웜즈월드파티 아쿠아, BBO 등의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트리트 파이터 등 3개 게임은 모두 엠게임의 주력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는 90년대 초 오락실을 풍미한 격투 게임으로 일본 캡콤사의 원작게임을 엠게임이 온라인 게임화 한 것이며 웜즈월드파티 아쿠아는 지난해 엠게임이 서비스하여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 웜즈의 수중전 버전이다. 또한 BBO는 과거 오락실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는 온라인 횡스크롤 대전 액션게임이다.

엠게임은 이번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위해 지난 7월 초 베타테스터 3천명을 선발한 바 있으며 응모인원이 많은 것을 감안하여 6천명을 추가로 선정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 중 우수 테스터에게는 일본의 캡콤사 견학과 동경게임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혜택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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