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일본에서 개최된 ‘사무라이 스피리츠 영’의 야외체험회에서 게임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게임의 주요공격패턴 및 등장캐릭터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는데, 일단 총 24명 이상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주인공은 도쿠가와 케이도라(德川 慶寅)라는 사무라이라고 한다.
25일부터 일본에서 개최된 아케이드용 대전격투게임 ‘사무라이 스피리츠 영’의 야외체험회에서 게임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게임의 주요공격패턴 및 등장캐릭터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는데, 총 24명 이상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주인공은 도쿠가와 케이도라(德川慶寅)라는 사무라이라고.
한편 게임의 사용기판은 SNK의 아케이드용 게임들에 대부분 사용된 바 있는 MVS이다. 공격은 지니고 있는 검기의 양에 따라 위력이 달라지는 형태로 진행된다. 검기가 많을 경우 위력이 더 세지는데, 공격을 할 때마다 이 게이지가 줄어든다.
한편 또 다른 공격형태로 명상을 통해 채워진 분노 게이지를 ‘무(無)’의 상태로 환원하며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 것도 가능하다. 불교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무의 경지’를 게임속에 반영한 것인데, 필살기를 사용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이해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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