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는 지난 E3에서 개발을 발표한 바 있는 GBA용 고전게임 ‘더블 드래곤’과 ‘다운타운 열혈행진곡’의 개발사진을 공개했다.
아틀라스는 지난 E3에서 개발을 발표한 바 있는 GBA용 고전게임 ‘더블드래곤’과 ‘다운타운 열혈행진곡’의 개발사진을 공개했다. 예전 시리즈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이 게임들은 새로운 요소도 일부 포함한다고 하는데 각각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다운타운 열혈행진곡은 열혈 시리즈의 대표캐릭터 쿠니오군이 부활했다는데 더 의의가 있는 게임인데 쿠니오와 리키가 협력해 적들을 제압해 나가는 액션형식을 지니고 있다. 한편 더블드래곤 역시 앞의 작품과 비슷한 형식을 지니는데 빌리와 지미가 주인공이 되어 싸워나간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더블 드래곤 도장 서바이벌’ 모드도 수록한다고 해 새로운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두 작품 모두 금년 11월, 미국에서 선행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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