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미국의 프로 레슬링 선수가 록스타 게임즈, 3D 렐름 엔터테인먼트, GOD, 레디미 엔터테인먼트 등의 개발사를 상대로 지난 주말 고소했다.
|
|
은퇴한 미국의 프로 레슬링 선수가 록스타 게임즈, 3D 렐름 엔터테인먼트, GOD, 레미디 엔터테인먼트 등의 개발사를 지난 주말에 고소했다. 이는 프로 레슬링 선수인 자신의 이름을 도둑질 한 게임 맥스 페인(Max Payne)으로 인해 엄청난 손해를 보았기 때문이라고. 이 프로 레슬링 선수의 본명은 대릴 피터슨으로 1988년 데뷔하면서 레슬링계에서는 맥시멈 페인(Maximum Payne), 맥스 페인(Max Pain), 루시퍼 페인(Lucifer Payne), 맥스 페인(Maxx Payne) 등의 이름으로 활약했다. 프로 레슬링 대릴 피터슨은 1,00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하면서 "Maxx Payne이라는 이름으로 계획했던 CM이나 영화, 영화 감독 등이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며 소송의 이유를 밝혔다. 또한 "게임으로는 4억 달러의 이익을 냈지만 나에게는 단 1센트도 돌아온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와 같은 소송에 대해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에서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답변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큰 거 오나? 니케 4주년 기념 방송 24일 저녁 7시 방영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롤짤] "우째도 10월에 끝이 없네" 롤 국제대회 릴레이
- 홍대와 부산 애니메이트 명일방주 컬래버 카페 열린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