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는 휴대전화용 게임컨텐츠 배포사업에 새롭게 독일과 스페인, 이탈리아의 유력 기업들과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남코는 휴대전화용 게임컨텐츠 배포사업에 새롭게 독일과 스페인, 이탈리아의 유력 기업들과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여기서 배포되는 게임은 남코의 대표게임 ‘팩맨’으로 휴대전화에 게임을 다운받아 즐길 수 있는 방식을 취한다.
한편 남코는 각 나라에 대해 2004년 3월까지 독일에서는 4만명의 회원을, 스페인에서는 3만번, 이탈리아에서는 7만번의 다운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남코는 모바일 게임사업에서 전세계 16개국, 1억 7,000만명을 상대로 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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