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의 축구게임 `위닝일레븐 7`이 일본에서 정식으로 출시되기도 전에 불법 복사 CD가 등장했다.
코나미의 축구게임 `위닝일레븐 7`이 일본에서 정식으로 출시되기도 전에 불법 복사 CD가 등장했다. 위닝일레븐 시리즈는 축구게임의 명작으로 국내에서도 수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위닝일레븐 7`에 대한 관심이 매우 고조되어 상태. 위닝일레븐 7은 오는 7일 일본에서 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얼마 전 코나미 아시아 마케팅 한국지점에서는 `위닝일레븐 7`을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위닝일레븐 7의 불법 CD는 인터넷 P2P서비스를 통해 퍼지고 있으며 그 근원지는 일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코나미에서 2주전에 일본 매체들을 위해 배포한 프레스 CD에서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것. 따라서 이번 위닝일레븐 7 불법 CD는 프레스 CD를 복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위닝일레븐 7의 불법 CD가 벌써부터 나돌고 있는 것에 대해 대다수의 게이머들은 상당히 부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위닝일레븐 7 불법 CD에 대한 자료 공개를 자제하고 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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