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저트컴뱃과 함께 배틀필드 1942의 최고 모드로 꼽히고 있는 갤러틱 컨퀘스트가 드디어 공개됐다.
데저트컴뱃과 함께 배틀필드 1942의 최고 모드로 꼽히고 있는 갤러틱 컨퀘스트가 드디어 공개됐다.
갤러틱 컨퀘스트는 영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편 에피소드의 세계관에 바탕을 두고 제작된 배틀필드 1942의 모드로 흰 눈을 배경으로 한 제국군과 저항군의 액션이 실감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이 모드는 타이파이터를 비롯 스카웃워커로 유명한 AT-ST, 수송선, 람다 클래스 셔틀 등 수많은 탈것이 등장하며 라이트 리피팅 블래스터, C-22 수류탄, PLX-2M 미사일 시스템까지 실제 영화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화기까지 지원해 게이머들의 열광적인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배틀필드 1942는 현재 유명 아마추어팀에 의해 제작되는 공식 모드만 해도 30여개가 넘어 해외에서는 하프라이프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프라이프의 경우 섬세한 멀티플레이가 필요한 시가전/국지전과 싱글플레이 등에 모드제작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배틀필드 1942는 엔진의 특성대로 수백제곱미터에 이르는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전투와 관련된 모드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배틀필드 1942 `스타워즈` 모드, 갤러틱 컨퀘스트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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