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산게임의 중국 수출 확대 및 양국 간 게임정보교류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한중게임교류회를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산게임의 중국 수출 확대 및 양국 간 게임정보교류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한중게임교류회를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한중게임교류회는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14개사와 중국 차이나텔레콤 등 주요통신사업자와 CP들이 참여해 비즈니스 수출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게임 전시회와 별도로 모바일 정보 세미나와 수출상담회가 열려 양국의 모바일 시장 교류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한중 게임교류회가 모바일게임으로 이루어지는 배경은 중국이 2001년 이후 세계 1위 이동전화 가입자수를 보유하고 있으나 이동전화 보급률은 낮은 상황으로 향후 급속한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며 올해가 국내 모바일게임의 중국시장 진출의 적기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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