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토이, 인기에 힘입어 속편 연속 개발

독일의 MSV는 SCE 유럽이 얼마전 유럽지역에서 발매해 현재까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PS2용 ‘아이 토이’의 속편들을 연속해서 개발하겠다고 결정한 사실을 전했다.

독일의 MSV는 SCE 유럽이 얼마전 유럽지역에서 발매해 현재까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PS2용 ‘아이 토이’의 속편들을 연속해서 개발하겠다고 결정한 사실을 전했다.

아이 토이는 금년 E3에 처음 공개된 게임으로 USB 카메라를 PS2에 접속, 자신의 모습을 게임속에 투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 이색게임이다. 게임은 게이머의 실제 움직임을 카메라에 장착된 센서가 감지, 그 결과를 화면으로 보여주는 형식으로 즐기게 된다.

한편 비공식적으로 공개된 게임은 총 20여가지가 있는데, 현재 ‘아이 토이 : 플레이’에는 12개의 게임만이 수록되어 있다. 여기에 나머지 게임들은 물론 새로운 게임들을 더 첨가해 앞으로 ‘아이 토이 : 글루브’와 ‘아이 토이 : 스포츠’ 등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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