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는 자사가 출시한 PS2용 게임인 ‘킹 오브 파이터즈 2000’의 결선대회를 개최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려냈다고 발표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자사가 출시한 PS2용 게임인 ‘킹 오브 파이터즈 2000(이하 KOF 2000)’의 결선대회를 개최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려냈다고 발표했다.
3주간 3차례의 예선과 결선을 거쳐 진행된 이번 KOF 2000 게임대회는 총 100여명이 참가했다. 6일 열린 3차 대회의 1위 입상자로는 인제훈 씨, 2위에는 박세민 씨, 3위는 이명웅 씨 등이 선발됐으며 곧바로 이어진 결선대회에 참가했다. 결선대회 결과 29인치 칼라 TV를 부상으로 수상한 최종 우승자는 장덕진 씨로, 2위에는 정모자 씨, 3위에는 조민형 씨 등이 올랐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그동안 KOF 2000 게임대회에 참가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동호회나 게임대회를 지원해나갈 예정이니 지켜봐달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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