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임단 신생팀 ‘SG 패밀리’ 창단

송호창 감독의 신생팀 SG 패밀리팀이 8월 11일자로 투나쇼핑과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하고 연 1억 2천만원의 현금지원을 받게 됐다.

송호창 감독의 신생팀 SG 패밀리팀이 8월 11일자로 투나쇼핑과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하고 연 1억 2천만원의 현금지원을 받게 됐다.

SG 패밀리팀은 아이디얼 스페이스에서 분리되어 탄생한 신생팀으로 소속선수로는 김종성, 이재항, 심소명, 안기효, 김상우, 김인철, 이용범, 이병민 등이 있다. SG 패밀리팀은 스폰서쉽 계약과 함께 팀명을 투나 쥬디스(Toona JUDIES)로 변경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며 송호창 감독이 소속사 SG기획의 대표로 올라서는 한편, 신임감독으로는 엄성배 씨가 활동케 된다.

투나는 가구클럽과 영화관, 전문 식당가, 휘트니스센터 등을 하나로 묶어 신세대와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한 ‘365라이프포탈존’이라는 이름의 쇼핑몰을 기획한 업체. 주 고객층인 10, 20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1주년을 기점으로 프로게임팀의 스폰서 역할을 시행하여 가을경 정식 게임단 창단식을 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