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중간결산보고에서 작년보다 실적호조 발표

코나미는 지난 7일, 2004년 3월기 4~6월 연결결산을 발표했다. 연결순이익은 42억엔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8억 4,000만엔에 머물렀던데 비하면 큰 성장을 이룩했으며 이러한 업무호조는 ‘유희왕’ 시리즈의 지속적인 인기때문이라고 전했다.

코나미는 지난 7일, 2004년 3월기 4~6월 연결결산을 발표했다. 연결순이익은 42억엔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8억 4,000만엔에 머물렀던데 비하면 큰 성장을 이룩했으며 이러한 업무호조는 ‘유희왕’ 시리즈의 지속적인 인기때문이라고 전했다.

매출액은 574억엔, 경영이익은 96억엔, 경상이익 역시 96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과 경영이익 역시 전년도 500억엔과 48억엔과 비교해 볼 때 규모가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나미는 당초 발표한 2003년도 목표치를 매출액의 경우 전년도보다 7.2% 증가한 2,555억엔, 영업이익은 전년도 219억엔의 적자를 275억엔의 흑자로 전환, 순이익 역시 전년도 285억엔 적자에서 145억엔 흑자로 설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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