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에이도스, Ubi소프트 등 비디오게임메이커 7개사가 참여한 3DO의 자산매각경매에서 Ubi가 첫 번째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MS, 에이도스, Ubi소프트 등 비디오게임메이커 7개사가 참여한 3DO의 자산매각경매에서 Ubi가 첫 번째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로이터통신은 세계적인 게임 퍼블리셔이자 제작사 중의 하나인 Ubi 소프트가 3DO의 인기 프랜차이즈인 마이트 앤 매직’판권 경매에서 약 1천 3백만 달러의 가격을 제시, 경매 신청자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25만 달러 선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 경매가가 이렇게까지 상승했다는 것은 마이트 앤 매직에 대한 인기가치를 증명해주는 사례로 분석된다.
이번 입찰대상에는 현재 개발중에 있는 게임 ‘스트리트 레이싱 신디케이트’와 ‘포 호스먼 오브 더 아포칼립스’을 비롯, `하이히트 베이스볼`, `마이트앤매직`, `아미맨` 등의 인기 프랜차이즈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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