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액션기대작 3편의 데모가 현지시간으로 8일 동시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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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필드 1942: 2차대전의 비밀무기 |
먼저 해외에서 가장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는 작품은 EA의 ‘배틀필드 1942: 2차대전의 비밀무기’다. 이번 작품은 2차대전당시 독일과 연합군이 비밀리에 개발하던 치명적인 무기를 소재로 멀티플레이에서의 재미를 배가시켜주기 위해 개발된 게임. 북미권 국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게임이며 오리지널 버전을 제외한 확장팩을 데모로 제공하는 경우가 이례적인만큼 팬들의 반응은 뜨겁기만 하다.
[배틀필드 1942: 2차대전의 비밀무기 데모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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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틴(XIII) |
두 번째로는 셀 쉐이딩 기법을 접목한 1인칭 액션게임으로 제작발표 때부터 큰 화제를 모은 `써틴(XIII)`의 영문판 데모. 최신 엔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한 ‘써틴’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셀 쉐이딩 그래픽 기법과 만화를 접목한 하이라라이트 장면처리를 큰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케네디 암살사건을 모티브로 한 ‘Jean Van Hamme’의 프랑스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이 미스테리 조직 ‘The 20`에 의해 살해위협을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마치 영화 ’컨스피러시‘를 보는듯 자신의 잊혀진 기억을 더듬어 거대한 음모와 연결된 일련의 사건을 풀어나가야한다는 점이 흥미를 돋우는 작품이다.
[만화에 버금가는 액션 `써틴(XIII)` 데모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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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플릭트 데저트스톰 2 |
마지막으로는 이라크전의 발발과 함께 언론과 게이머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SCi의 ‘컨플릭트 데저트스톰’ 후속작이 있다. 이 직팜은 걸프전을 소재로 당시 사용된 무기와 차량을 그대로 재현하고 분대 기반의 전략과 액션의 도입으로 실제 사막에서의 전쟁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 액션팬들의 색다른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걸프전의 부활 `컨플릭트 데저트스톰 2` 데모 다운받기]
무료하고 더운 주말. 새롭게 공개된 액션게임 체험판 3편과 함께 지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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