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 개발사 아틀라스는 X 박스용 `진 여신전생 NINE`의 온라인 버전의 개발을 정식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PC버전은 계속 개발 중이다.
일본의 게임 개발사 아틀라스는 X 박스용 `진 여신전생 NINE`의 온라인 버전의 개발을 정식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PC버전은 계속 개발 중이다.
이번 발매 중지의 이유에 대해서 아틀라스는 "이번 X 박스 라이브에 수익성과 만족도 등을 검토해 본 결과 곤란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히고 있다. 본격적인 온라인게임을 표방하고 있는 진 여신전생 NINE은 PC를 기반으로 올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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