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해외의 RPG 전문 커뮤니티인 RPGVAULT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총 개발자 `마크 컨`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새로운 소식을 공개했다.
지난 8일 해외의 RPG 전문 커뮤니티인 RPGVAULT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총 개발자 `마크 컨`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새로운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마크 컨은 "완성된 세계관 아래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공개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팬들에게 약속을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답변을 보냈다. 또한 마크 컨은 ”기대되는 대작 영화가 정보를 숨긴 상태로 개봉하는 것처럼 블리자드 역시 게이머들이 WOW에 대한 모든 것으로 최종적으로 게임에서 경험하길 원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인터뷰에서 게이머들의 눈길을 끄는 대목은 PvP와 사냥에 ‘스텔스(자신의 몸을 은닉하여 보이지 않는 기술)’가 게임에 유용하게 접목될 것이라는 마크 컨의 발언이었다. 그는 “스텔스 스킬은 몬스터 사냥과 던전 탐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말로 로그계열에 열광하는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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