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13일부터 오픈

엠게임은 엠게임의 오락실 코너에서 `스트리트 파이터`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이미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클로즈 베타테스터 2만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엠게임은 엠게임의 오락실 코너에서 `스트리트 파이터`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이미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클로즈 베타테스터 2만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엠게임은 원작의 그래픽 소스를 최대한 활용하였고 개성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기술 구사를 가능케 하는 프로그램 작업을 거쳐 원작게임의 각 캐릭터 효과음을 그대로 구현하는 등 과거 오락실에서 대전하던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와 레벨, 승단 시스템, 레벨에 따른 기술 연마, 아바타, 아이템 등 온라인의 다양한 기능들을 가미시켜 기존 아케이드 게임에 온라인 게임의 특징이 결합된 원작게임에서 한단계 진보된 재미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오픈 베타테스트에서는 류, 춘리, 달심, 블랑카, 켄 등 5가지 캐릭터를 선보이며 원하는 캐릭터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다, 오픈 베타 이후 주기적으로 장지에프, 혼다, 가일 등 모든 캐릭터 들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엠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 오픈 베타테스트를 기념하여 `스트리트 파이터 행운의 부적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류와 춘리가 대전하는 간단한 플래쉬 게임에서 3번 경기에 2번 이상을 승리한 유저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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