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하자센터, 청소년들의 해외 교류 지원

엔씨소프트와 하자센터는 ‘엔씨-하자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와 하자센터(서울특별시립 청소년직업체험센터)는 ‘엔씨-하자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엔씨-하자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에게 멀티미디어, 시각예술, 공연예술, NGO 등의 분야에서 해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청소년 자신들이 새로운 지구의 시민임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구를 뒤덮고 있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과 비슷한 취향의 친구를 찾아내는 청소년 등 스스로 자신의 문화를 번역하고, 낯선 세계와 삶의 모습에 말을 건넬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엔씨-하자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젝트는 오는 8월 25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참가접수를 받으며 관련한 상세 정보는 이 프로젝트 홈페이지(www.haja.net/nchaj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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