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모바일게임 ‘햄버거타이쿤’ KTF 서비스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은 여성유저를 겨냥해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 게임인 ‘햄버거 타이쿤’을 13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햄버거타이쿤’은 햄버거를 요리하고 점포를 경영하는 시뮬레이션과 햄버거를 쌓는 퍼즐성이 합쳐진 복합장르의 게임이다.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은 여성유저를 겨냥해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 게임인 ‘햄버거 타이쿤’을 13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햄버거타이쿤’은 햄버거를 요리하고 점포를 경영하는 시뮬레이션과 햄버거를 쌓는 퍼즐성이 합쳐진 복합장르의 게임이다.

게임은 햄버거에 들어가는 패티(고기) 굽기, 다양한 종류의 햄버거 만들기, 점포를 찾은 손님에게 햄버거 팔기 등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게이머가 돈을 많이 벌수록 신상품이 추가되어 만들 수 있는 햄버거의 메뉴가 다양해지는 등의 성장개념이 도입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 김호선 대표는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절반이 여성인 것에 반해 아직까지 여성 모티즌을 위한 게임이 부족한 편”이라며 “햄버거 타이쿤은 여성들의 입맛에 맞춘 디자인과 게임성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은 ‘멀티팩모빌샵 접속 - RPG/시뮬/슈팅 - 햄버거 타이쿤’의 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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