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n 2: 울버린 리벤지’ 오늘 국내 출시

메가엔터프라이즈는 마블 코믹스의 만화와 영화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X-Men` PC게임의 후속작을 오늘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마블 코믹스의 만화와 영화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X-Men` PC게임의 후속작을 오늘 출시했다고 밝혔다.

‘X-Men 2: 울버린의 리벤지’는 휴 잭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X-MEN 2와 동시에 제작이 진행된 3인칭 액션 어드벤처게임으로 정체모를 인물들에게 납치되어 온몸의 체액이 이상한 물질로 바뀌어지고 온몸의 뼈가 강화 티타늄으로 변한 울버린의 복수 과정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울버린의 복수에서 게이머들은 1960년대로 보내져 울버린이 자기를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시키게 한 사악한 과학자들에 복수를 하게 된다. 이 게임을 기존의 단순한 액션 어드벤처 장르에서 탈피시키기 위해 라이브세이 테크놀로지 개발자 진 풀과 워트혹은 이 게임들에 나오는 뮤턴트에게 지능적인 레벨업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게이머들은 뮤턴트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 게임을 풀어나가야 한다.

메가엔터프라이즈에서 출시한 ‘X-Men 2: 울버린 리벤지’는 오리지날 공식 라이센스 ‘X-Men 피규어’가 랜덤으로 1개씩 포함되어 있다고. 소비자 가격은 35,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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